내 주변 숏폼 피드
앱을 열면 지금 있는 곳 근처 가게의 짧은 영상이 바로 이어져요. 검색어를 몰라도 둘러보다가 마음에 드는 곳을 찾을 수 있어요.
어디?
여기!
노는사람들은 이용자와 동네 가게 사이의 거리를 줄이려고 어디갈래를 만들고 있어요.
검색 결과에는 광고와 후기가 뒤섞여 있어서, 지금 내 근처에서 정말 괜찮은 곳을 고르기 어려워요.
오래된 동네 가게일수록 온라인에 정보가 거의 없어서, 바로 옆에 있어도 이용자를 만나지 못해요.
사장님이 직접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광고비까지 내기는 쉽지 않아요.
위치와 날씨, 시간대에 맞춰 내 주변 가게를 짧은 영상으로 보여 줘요.
앱을 열면 지금 있는 곳 근처 가게의 짧은 영상이 바로 이어져요. 검색어를 몰라도 둘러보다가 마음에 드는 곳을 찾을 수 있어요.
어디?
여기!
맛, 분위기, 서비스를 나눠서 평가하고, 동네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를 나눠요.
영업시간, 위치, 메뉴를 한 화면에서 보고, 가고 싶은 곳은 저장해 두세요. 방문하면 QR로 스탬프도 모을 수 있어요.
가게 관리, 방문 스탬프, 리뷰와 문의 확인, AI 홍보물 만들기를 사장님 전용 화면에서 한 번에 할 수 있어요.
홍보물은 AI가 만들고, 동네 이용자에게 보여 주는 건 어디갈래가 맡을게요.
사업자 정보로 가게를 등록해요.
대표 메뉴 사진과 알리고 싶은 내용을 올려요.
메뉴 정보와 사장님이 적은 내용을 바탕으로 홍보 문구와 이미지를 만들어요.
근처에 있는 이용자의 피드에 가게가 보여요.
지금 안양에서 함께 시작할 창립 파트너를 모집하고 있어요.
입점 문의 메일 보내기동네에서 노는 사람들이 더 잘 놀 수 있게. 두 명의 공동대표가 2026년 7월에 시작한 팀이에요.
PlayPeople (노는사람들) is a South Korean startup registered in July 2026 and based in Anyang, Gyeonggi-do (Business Registration No. 666-16-02736). We are building WhereToGo (어디갈래), a location-based short-form local discovery app. Users discover nearby shops through short videos, and small business owners create marketing content from a single photo with AI. WhereToGo launches in Anyang, Gyeonggi-do in December 2026.
입점, 제휴, 채용 등 무엇이든 메일로 보내 주세요. 영업일 기준 2일 안에 답장드려요.